한국 라이트노벨 리뷰단을 여러분에게 소개합니다. 잡담 - 책에 관한 이야기

안녕하세요. 사화린입니다. ^^

다름이 아니라,
제가 이번에 개인적으로 준비한 것을 소개하고자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이글루스에서 라노베 관련하여 활동하시는 분들의 협조를 구해,
'리뷰단'이라는 것을 꾸리게 되었습니다.

이 글을 통해 이에 대해 간단하게 소개하고자 합니다.


※ 멤버 (가나다순)
Laphyr, ReSET, 모아, 사화린


※ 활동
1. 대상이 되는 라노베를 읽고, 감상글을 올립니다.
2. 각 멤버마다 작품별로 작품의 장단점, 성격(장르), 주인공의 특징, 히로인의 특징을
  간략하게 정리하여 취합합니다.
3. 감상글과는 별개로, 취합한 정보를 보기좋게 정리하여 올립니다.


※ 대상 작품
새롭게 시리즈를 시작하는 한국라노베 신작 '전부'
( 예 : 2012년 2월은 숨덕부, PES, 대명사와 마녀와 M들의 게임이 대상)


※ 취지
제가 라노베를 처음 읽기 시작할 때와는 달리,
지금은 한국에서도 한 달에 몇십권의 라노베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개인적으로는 어떤 라노베를 구입할지 선택하는데 많은 어려움을 느꼈고,
이는 다른 분들도 마찬가지일 것이라 생각하였습니다.

만약 누군가가 먼저 책을 읽고, 그 감상을 올리고, 책의 간략한 정보에 대해 정리해준다면
많은 작품 중에서 구입할 작품을 고르는데 도움이 될거라 생각하여
이번 리뷰단 일을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특별히 한국 라노베를 대상으로 하게 된 이유는,
일본에서 들어오는 라노베의 경우는 이미 독자의 반응, 판매량, 작가정보 등
비록 한국시장과 독자에게 바로 적용할 수는 없더라도 참고할 수는 있는 사전정보가 있는데 반해,
한국 라노베는 그 부분에 있어서 상대적으로 부족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기본적으로 감상은 주관적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런 주관적일 수 밖에 없는 감상이라도, 다양한 글이 여럿 모인다면
'이런 의견도 있구나' 정도의 선에서 충분히 괜찮은 참고자료가 될 것이라 믿습니다.

개인이 하는 자그만 일이지만,
이 일로 여러분에게 도움이 되고,
좋은 감상글이 더 늘어나길 바랍니다. ^^


※ 기타
1. 기본적으로 제 사비를 사용하여 멤버분들이 읽을 책을 구입합니다.
 이에 따른 회비, 수입 등은 일절 없으며, 전적으로 제 돈을 사용하는 것 뿐입니다.

2. 다만, 시드노벨 작품의 경우는 편집부로부터 책을 공급받기로 하였습니다.
 (책을 공급받는다하여 감상글이 받는 영향은 일절 없을 것입니다.)

3. 공정하고 투명한 정보제공을 위해, 책을 제공받아 작성하는 감상글의 경우는
 감상글 앞부분에 책을 편집부로부터 제공받았음을 명시할 것입니다.

4. 한 작품을 최소 2명의 멤버가 읽게 될 것입니다.

5. 위에 소개해드린 멤버 분들 외에도 '게스트' '객원멤버' 개념으로 추가 참여가 있을 수 있습니다.

6. 감상글의 업로드 장소는 멤버 분들이 자유롭게 정할 수 있으며,
 단, 작품의 정보를 간략하게 정리한 글은 이글루스, NTN까페, 시드노벨, 노블엔진에 올릴 예정입니다.
 (다른 곳도 괜찮은 곳이 있다면 추천 받습니다.)

7. 차후에 멤버를 더 늘릴 수도 있습니다. 아니, 꼭 그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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