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답덧글 알림 기능은 잠정 중단상태입니다. -
2008/11/16 08:56 고백과 약속에 답덧글이 등록되었습니다.
2008/11/16 08:52 시드노벨 12월 발매작 목록이 나왔네요.에 답덧글이 등록되었습니다.
2008/11/16 08:50 [바톤] 제 이글루를 링크하는 이유에 답덧글이 등록되었습니다.
2008/11/16 08:46 어머나? 성공했네? - 드래곤라자 박스세트에 답덧글이 등록되었습니다.
2008/11/16 08:37 그들은 '이영도 파워'를 얕잡아봤다.에 답덧글이 등록되었습니다.
족구를 하다가 딱딱한 축구공에 얼굴을 제대로 찍혔습니다.
마치 만화의 한 장면처럼 정석적인 OTL 자세로 좌절하며 말했습니다.
"아이고, 배 아파.."
힘겹게 오르막길 오르고 있었습니다.
힘들어서 문득 혼잣말 했습니다.
"아이고 팔이야.." (팔이 아프다는 뜻 -.-;)
...아니 그게 말이죠.. -_-;;;
분명 머리로는 '지금 축구공에 맞아서 얼굴이 아퍼 ;ㅁ;' 라던가,
'아아- 다리아파 죽겠네.. OTL'라던가.. 제대로 생각하고 있는데,
이상하게 그걸 입 밖으로 꺼내면 저런 엉뚱한 말이 나와버리네요 종종.. OTL
저 외에도 다양합니다 -.-;;
한겨울에 추운데 몸을 감싸면서 '아우 더워-' 라던가.. (먼산)
화장실 생각이 간절해서 배를 감싸면서 '배고파-' 라고 말한다던가.. OTL
주변 사람들은 모두 미x다던가, 정신병이라는 진단을 내리고 있는데,
저는 강력한 모에요소라고현실도피성희망적인 자가진단을 내리고있습니다... (먼산)
마치 만화의 한 장면처럼 정석적인 OTL 자세로 좌절하며 말했습니다.
"아이고, 배 아파.."
힘겹게 오르막길 오르고 있었습니다.
힘들어서 문득 혼잣말 했습니다.
"아이고 팔이야.." (팔이 아프다는 뜻 -.-;)
...아니 그게 말이죠.. -_-;;;
분명 머리로는 '지금 축구공에 맞아서 얼굴이 아퍼 ;ㅁ;' 라던가,
'아아- 다리아파 죽겠네.. OTL'라던가.. 제대로 생각하고 있는데,
이상하게 그걸 입 밖으로 꺼내면 저런 엉뚱한 말이 나와버리네요 종종.. OTL
저 외에도 다양합니다 -.-;;
한겨울에 추운데 몸을 감싸면서 '아우 더워-' 라던가.. (먼산)
화장실 생각이 간절해서 배를 감싸면서 '배고파-' 라고 말한다던가.. OTL
주변 사람들은 모두 미x다던가, 정신병이라는 진단을 내리고 있는데,
저는 강력한 모에요소라고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