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걸리의 오덕...ㅁ? 잡담 - 흥미로운 이야기

몇일전에 타즈군이랑 막걸리 마시러 갔습니다.. ^^
가게는 부산대 정문에서 북문 쪽으로 좀 걸어가면 나오는 천탁..


들어가보니 위 사진에 보이듯이 막걸리의 오덕(다섯가지 덕)에 대한 글이 있더군요..
막걸리를 좋아하는 저로서는 '음음, 좋아좋아.' 하면서 공감하면서 읽고있었는데...


...순간 제 눈을 의심하게 만드는 무언가를 발견해버렸습니다.. -.-;;

그것은 바로...
아 놔, 이건 어느 용자가 하고 가신건가요..? -.-;;;


순간 급뿜했습니다... /ㅁ/


아, 맹세컨데 전 절대로 '오덕'을 보면서 저 단어 떠올리지 못했어요. 정말로.. (먼산)



- p.s : 원래 첫번째 사진에서도 '후'라는 글자가 보이는데,
    포스팅 흐름을 위해서 포샵으로 뭉개버렸어요.. (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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