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노벨 12월 발매작 안내
빠르군요 -_-;; 느낌뿐인지 몰라도,
다른데보다 시드노벨쪽 신간정보가 더 빨리 들어오는 느낌이라서 좋은..
아무튼, 3권 나오는데 그 중 2권이 구입목록이네요.
(그리고 아마 대부분의 분들이 그럴듯 -0-;;)
- 해한가 3권
2권은 1권과 달리 확 기묘해진 느낌의 표지가 눈에 띄었는데,
이번 3권 표지는 다시 1권과 비슷한 밝은 느낌이네요.
2권 나온지 얼마나 됬다고 또 이런 대박 선물이.. ;ㅁ;b
- 미얄의 추천 5권
...내용이 어떻게 진행되면 저런 표지가 나올 수 있는걸까요? -ㅁ-;;
4권 마지막에 차갑게 돌아서는 미얄의 모습을 보면서,
'아아, 5권 한 권 정도는 좀 가라앉아있겠구나..' 싶었는데..
...정말 어떻게 진행되면 저런 표지로 나올 수 있는걸까요..?;;
(비난이나 이런게 아니라, 정말 순수한 의문 -_-;;;)
- 링 2권
1권도 안읽어봤으므로 관심 밖... -_-r
기대순위로 따지자면
해한가 3권 >>>> 미얄의추천 5권 >> ∞ >> 링 2권
이정도 되겠네요.
폐관수련(!)할 것도 있고, 라노베 쌓인 것도 많고 해서
당분간 지르기는 멈추려고 했었는데, 포기해야겠네요.. 젝일 -_-r
(허긴, 11월달 NT노벨 신간에 강각의 레기오스 2권이 있던 시점에서 이미 포기했지만.. OTL)
빠르군요 -_-;; 느낌뿐인지 몰라도,
다른데보다 시드노벨쪽 신간정보가 더 빨리 들어오는 느낌이라서 좋은..
아무튼, 3권 나오는데 그 중 2권이 구입목록이네요.
(그리고 아마 대부분의 분들이 그럴듯 -0-;;)
- 해한가 3권
2권은 1권과 달리 확 기묘해진 느낌의 표지가 눈에 띄었는데,
이번 3권 표지는 다시 1권과 비슷한 밝은 느낌이네요.
2권 나온지 얼마나 됬다고 또 이런 대박 선물이.. ;ㅁ;b
- 미얄의 추천 5권
...내용이 어떻게 진행되면 저런 표지가 나올 수 있는걸까요? -ㅁ-;;
4권 마지막에 차갑게 돌아서는 미얄의 모습을 보면서,
'아아, 5권 한 권 정도는 좀 가라앉아있겠구나..' 싶었는데..
...정말 어떻게 진행되면 저런 표지로 나올 수 있는걸까요..?;;
(비난이나 이런게 아니라, 정말 순수한 의문 -_-;;;)
- 링 2권
1권도 안읽어봤으므로 관심 밖... -_-r
기대순위로 따지자면
해한가 3권 >>>> 미얄의추천 5권 >> ∞ >> 링 2권
이정도 되겠네요.
폐관수련(!)할 것도 있고, 라노베 쌓인 것도 많고 해서
당분간 지르기는 멈추려고 했었는데, 포기해야겠네요.. 젝일 -_-r
(허긴, 11월달 NT노벨 신간에 강각의 레기오스 2권이 있던 시점에서 이미 포기했지만.. OTL)















덧글
엘프사냥 2008/11/10 18:18 # 답글
일단 미얄은 봐야겠고,흠.. 해한가가 평이 좋은 거 같은데 읽어야하나 고민중입니다.
사화린 2008/11/16 08:52 #
해한가 강력추천입니다!! --b
츤키 2008/11/10 18:28 # 답글
해한가는 일단 다른분께 사기로 했으니 그걸 사고 나서 2,3권을 지르겠지만 미얄은 월급 받으면 바로 ㄱㄱ
사화린 2008/11/16 08:53 #
아아아아아- 해한가는 2권이 정말 짱인데.. ;ㅁ;b(1권도 괜찮지만..)
토마 2008/11/10 18:36 # 답글
미얄이닷(!)군부대에서 전중대원이 돌려보는 그책(!)
사화린 2008/11/16 08:53 #
-0-;;; 부대내에서 코드가 맞았나보군요.
돌리어스 2008/11/10 19:05 # 답글
우선순위 S랭의 두시리즈가 한번에 나오는군요읗어헝허엏어허 돈없는데 으헝허엏어헝허엏ㅇ
사화린 2008/11/16 08:53 #
저랑 마찬가지시네요. 우선순위 S랭크 ;ㅁ;
티오 2008/11/10 19:12 # 답글
.........전 다 사야겠군요 =ㅅ=..... 링은 리뷰를 위해서..... 그나저나 해한가와 미얄이라니..... 더블 임팩트군요 =ㅁ=!
사화린 2008/11/16 08:54 #
링은 안읽어봐서 어떨지 모르겠네요 OTL지금 밀린게 워낙 많아서 새 시리즈를 하나 잡기도 부담스러운지라.. OTL
펑거스 2008/11/10 19:48 # 답글
해한가 빨리나오네요 예상보다... 미얄은 이제 좀 3,4권 챙겨보려니까 5권이 나오...OTL에잇 요즘엔 읽으려던 책들 다음권이 죄다 빨리 나와서 으헝헝(...)
사화린 2008/11/16 08:54 #
해한가도 예상보다 빨리 나왔지만, 미얄도 좀 충격이네요 (...)아크님의 숨은 노력과 검강난무가 눈에 선하군요 (응?;)
野花 2008/11/10 20:24 # 답글
미얄 나와용.. 으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 12월 1일까지 어떻게 기다리죠.ㅡㅜ
사화린 2008/11/16 08:54 #
물구나무서도 시간은 돌아갑니다 ;ㅁ;
코토네 2008/11/10 23:02 # 답글
미얄의 추천 5권...!?
사화린 2008/11/16 08:54 #
이렇게 빨리 나온다니 이건 뭐.. -_-r
알케오니아 2008/11/10 23:50 # 답글
홈페이지 자게란에서는 작중에 언급만 되었던 추천사 조직의 사장이라는 설이 설득력이 있더군요.
사화린 2008/11/16 08:55 #
설득력은 있는데, 왠지 그렇게되면 초록누님이 바보되는 것 같은 느낌이.. OTL
타즈 2008/11/11 09:03 # 답글
2권은 일단 바로 사야겠네.좀 밀린거랑 엎어서 한번에 사면 5만원 찍을란가...
사화린 2008/11/16 08:56 #
나야 4만원만 맞추면되니까.. -_-ㅋ라자도 질렀으니, 이제 11월 구입목록 마무리 지어야 할 듯..
슬견 2008/11/12 13:02 # 답글
링은... 1권 마지막 보고 확실히 놀랬죠[....]그런의미로 2권은 어떻게 시작할지 기대가 되더군요[...]
사화린 2008/11/16 08:56 #
호오, 괜찮았나보네요.시놉시스 보고는 제 취향의 이야기가 아닌 듯 했는데 -_-;
송정의촌놈 2008/11/19 19:58 # 답글
미얄이라....도대체.......
오트슨님의 정체는 무엇이길레 저런 글을 쓰시는지;;;
사화린 2008/11/22 18:25 #
아아, 저번 독자간담회때 한 번 뵜는데,뭔가 심오한 오덕포스를 풍기는 장발청년이었습니다. (응?;)
...농담이고 -_-;
겉모습은 그냥 이웃집 친숙한 형같은 느낌이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