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랄까.. 이거 무슨 작품인걸까요? -.-;;
확실한 내용은 역시 읽어봐야 알겠지만, 광고로부터 예상되는 내용으로 봐서는
제가 읽어봤던 내용에서 많은 부분이 바뀐 것 같네요.
서술의 중심(그러니까 살인자를 상대하는 사람)도 기존의 '파랑'에서 히로인쪽으로 바뀐 것 같고..
기존에는 온통 '파랑'이라는 인물이 살인자를 '죽이려는 내용'으로만 가득 차 있던 것이,
뭔가 미묘하게 로맨스나 일상 부분도 적절하게 들어간 것 같고.. -.-;;
(물론 정상적인 로맨스는 아닐겁니다. 한쪽은 다중인격에, 한쪽은 세상이 글자로만 보이고..
마군,미짱 커플과 비슷한 느낌이 아닐까 싶네요 -3-)
세번째 광고까지 보고난 느낌은,
기존에 작품이 가지고 있던 소재와 기본틀, 인물설정과 같은 부분만 유지한채로
진행방식이나 흐름 등 상당부분을 고쳤을 것 같다는 느낌이 드네요..
광고만 보고서는 정확한 판단이 힘들지만,
(시드노벨 광고의 절묘하게 거짓말을 피해가는 광고위력을 생각해본다면 더욱;)
일단 좀 기대되긴하네요.
광고를 보면서 받은 '틀 자체를 새로 짜낸 것 같다'는 제 느낌이,
착각이 아닌 사실이었으면 좋겠습니다.. -_-r
확실한 내용은 역시 읽어봐야 알겠지만, 광고로부터 예상되는 내용으로 봐서는
제가 읽어봤던 내용에서 많은 부분이 바뀐 것 같네요.
서술의 중심(그러니까 살인자를 상대하는 사람)도 기존의 '파랑'에서 히로인쪽으로 바뀐 것 같고..
기존에는 온통 '파랑'이라는 인물이 살인자를 '죽이려는 내용'으로만 가득 차 있던 것이,
뭔가 미묘하게 로맨스나 일상 부분도 적절하게 들어간 것 같고.. -.-;;
(물론 정상적인 로맨스는 아닐겁니다. 한쪽은 다중인격에, 한쪽은 세상이 글자로만 보이고..
마군,미짱 커플과 비슷한 느낌이 아닐까 싶네요 -3-)
세번째 광고까지 보고난 느낌은,
기존에 작품이 가지고 있던 소재와 기본틀, 인물설정과 같은 부분만 유지한채로
진행방식이나 흐름 등 상당부분을 고쳤을 것 같다는 느낌이 드네요..
광고만 보고서는 정확한 판단이 힘들지만,
(시드노벨 광고의 절묘하게 거짓말을 피해가는 광고위력을 생각해본다면 더욱;)
일단 좀 기대되긴하네요.
광고를 보면서 받은 '틀 자체를 새로 짜낸 것 같다'는 제 느낌이,
착각이 아닌 사실이었으면 좋겠습니다.. -_-r















덧글
2009/06/27 12:13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사화린 2009/06/28 00:11 #
반갑습니다. ^^ 찾아뵙지도 못하고 있는데 잘 지내고계신가 모르겠네요.저도 어떤 부분이 바꼈을지 궁금하긴하네요 +_+
데니군 2009/06/27 20:38 # 삭제 답글
개인적으로 라이큐님의 전작이었던 부서진 세계를 매우 재미있게 봤던지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사화린 2009/06/28 00:12 #
으음- 그러고보니 그 작품을 좋게 봤다는 분들도 꽤 계시더군요.. 저는 어떤 작품인지 전혀 모르고있었네요 -.-;
펑거스 2009/06/27 22:38 # 답글
미군마짱 스타일의 커플이 진짜 취향인지라 안 사면 안 될 것 같아요ㅠ 오래간만에 시드 쪽에서 취향 직격인 물건을 내주네요.
사화린 2009/06/28 00:12 #
저는 아직 미군마짱 작품을 읽어보지 않았습니다만,그러지않아도 그런 망가진 커플 정말 좋아해요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