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8/27 11:27 우리들의 커튼콜 1권에 답덧글이 등록되었습니다.
2008/08/27 11:25 [감상] 종말의 크로니클 1 <상> <하> - 다양한 문화의 사이에서...에 답덧글이 등록되었습니다.
2008/08/27 11:23 [감상] 미얄의 추천 4권 - 1부 완결에 답덧글이 등록되었습니다.
2008/08/27 11:20 레진 캐스트 밀크 2권을 읽었는데..에 답덧글이 등록되었습니다.
2008/08/25 20:54 꼬리를 찾아줘! 2권에 답덧글이 등록되었습니다.
2008/08/25 20:37 종말의 크로니클 1<상,하> 다 읽었습니다 일단은..에 답덧글이 등록되었습니다.
2008/08/25 20:34 니힐님의 작품, '우리들의 커튼콜' 읽어보고있는데..에 답덧글이 등록되었습니다.
2008/08/19 17:16 초인동맹에 어서 오세요 3권에 답덧글이 등록되었습니다.
2008/08/27 11:25 [감상] 종말의 크로니클 1 <상> <하> - 다양한 문화의 사이에서...에 답덧글이 등록되었습니다.
2008/08/27 11:23 [감상] 미얄의 추천 4권 - 1부 완결에 답덧글이 등록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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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5 20:54 꼬리를 찾아줘! 2권에 답덧글이 등록되었습니다.
2008/08/25 20:37 종말의 크로니클 1<상,하> 다 읽었습니다 일단은..에 답덧글이 등록되었습니다.
2008/08/25 20:34 니힐님의 작품, '우리들의 커튼콜' 읽어보고있는데..에 답덧글이 등록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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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 [Book] 잡담
2008/08/26 레진 캐스트 밀크 2권을 읽었는데.. [6]
2008/08/21 니힐님의 작품, '우리들의 커튼콜' 읽어보고있는데.. [10]
2008/08/16 그러고보니 폴리포니카 블랙 2권에서는.. [7]
2008/08/16 종말의 크로니클 1<상,하> 다 읽었습니다 일단은.. [10]
2008/08/14 시드노벨 9월 신간 목록 발표됬군요. [6]
2008/08/09 초인동맹, 커플기믹과 이글루.. [6]
2008/08/04 미얄의 추천 4권에 관한 감상글이 속속들이 올라오고있는데.. [2]
2008/07/31 아.. 내 글이 너무 마음에 안들어.. OTL [11]
2008/07/29 블로그얌 홈페이지에 '서치얌'이라고 생겼길래.. [4]
2008/07/22 오늘 준비된 라노베 감상글은.. [3]
2008/07/15 이번에 9s 9권이 나온다길래.. [7]
2008/07/15 '리뷰'라는 것에 '판단'을 넣는 것이 어떤 것인지 이해했다.. [10]
2008/07/12 요즘 머리속에 맴도는 생각들 중 일부 발췌 [7]
2008/07/05 토라도라! 4권을 다 읽긴 했습니다만.. [5]
2008/06/29 저는 레진 캐스트 밀크 라는 작품에 그닥 호의가 없었습니다만.. [11]
2008/06/28 굶주린 제 앞에 책이 도착했습니다. 그리고.. [7]
2008/06/15 지금 룬의아이들 - 윈터러 - 구입을 놓고 고민중입니다. [7]
2008/06/02 YES24 등급이 올랐네요.. [7]
2008/06/01 방금 은반 컬라이더스코프 6권 다 읽었습니다. [4]
2008/06/01 다양한 라이트노벨을 읽으면서 생기는 곤란한 점.. [8]
2008/05/25 요새는 책 토요일 배송도 해준답니까? ;ㅁ;b [10]
2008/05/25 이번 외박에 대비하여 지른 목록들... [5]
2008/05/22 그녀는 교주다 1권 리뷰 초안을 짰는데.. [2]
2008/05/22 인간의 자유의지에 대한 망상 - (피를 마시는 새) [6]
2008/05/17 리뷰와 감상의 차이점 [12]
2008/04/29 난 번역에 관한 글을 읽기가 힘들다. [12]
2008/04/22 지지지 다 읽었습니다... [5]
2008/03/29 잔인한(?) 타즈군.. [3]
2008/03/29 리뷰 스타일을 바꿨다. 그런데.. [4]
2008/03/26 '라이트노벨'을 정의하기 힘든 사소한 그 몇가지.. [10]
2008/03/26 GGG에 대한 기대가 갑자기 확 꺾였음 -_-; [8]
2008/03/22 어잌후, 시드노벨 무섭다 (...) [4]
2008/02/10 헛소리시리즈 두번째 이야기 다 읽었습니다.. [4]
2008/02/04 책의 손때와 훼손마저 사랑하는 것.. [11]
2008/01/28 ※ 작품을 라이트노벨이라 말할 수 있게끔 해주는 몇가지 ※ [11]
2007/08/06 WRY-!!!!!!!!!!!!!!!!!!!!!!!!!!!!!!!!!!!! [12]
2007/08/05 방금 리뷰 리스트를 정리했습니다. [13]
2007/05/30 몇일전에 샤나8권을, 방금 스테프리 3권을 읽었습니다. [9]
2007/05/17 지금 무지 바빠요- [13]
2007/04/02 상콤한 첫인상을 남겨준 드림아웃- [20]
2007/03/26 일본의 만화,소설 시장 - 우리사회가 가진 색안경 [21]
2007/02/27 [퀴즈] 라이트노벨, 인물 연상퀴즈 2회차 - 정답 [9]
2007/02/23 [퀴즈] 라이트노벨, 인물 연상퀴즈 2회차 - 문제 [14]
2007/02/21 [퀴즈] 라이트노벨, 인물 연상퀴즈 1회차 - 정답 [11]
2007/02/20 [퀴즈] 라이트노벨, 인물 연상퀴즈 [22]
2007/02/12 리뷰 제목 표기 형식을 바꿨습니다- [9]
2007/02/08 X-노벨... 노린건가-? [16]
2007/02/01 나와 정반대인 듯한 분을 만나다 @_@ [9]
2007/02/01 키리사키의 비평을 보았습니다- [4]
2007/01/29 밤에 잠이 안와서... [6]
2007/01/24 비평을 하는 기교 [7]
2007/01/24 다음에 읽을 작품이 고민되는군요 -ㅅ- [10]
2007/01/14 [망상]반전에 대한 고찰-? [7]
2006/12/27 방금, 본프리에서 가져다준 책을 다 읽었습니다.. [6]
2006/12/22 연말정산을 위해... [8]
2006/11/30 하루 리뷰 하나 적기 캠페인(?) 중단 [7]
2006/11/14 마리미떼 잠시 쉬긴 해야겠군요 -_-; [8]
2006/11/09 역시 리뷰를 적는게... [7]
2006/11/07 오늘 나를 깨운 꿈... [4]
2008/08/21 니힐님의 작품, '우리들의 커튼콜' 읽어보고있는데.. [10]
2008/08/16 그러고보니 폴리포니카 블랙 2권에서는.. [7]
2008/08/16 종말의 크로니클 1<상,하> 다 읽었습니다 일단은.. [10]
2008/08/14 시드노벨 9월 신간 목록 발표됬군요. [6]
2008/08/09 초인동맹, 커플기믹과 이글루.. [6]
2008/08/04 미얄의 추천 4권에 관한 감상글이 속속들이 올라오고있는데.. [2]
2008/07/31 아.. 내 글이 너무 마음에 안들어.. OTL [11]
2008/07/29 블로그얌 홈페이지에 '서치얌'이라고 생겼길래.. [4]
2008/07/22 오늘 준비된 라노베 감상글은.. [3]
2008/07/15 이번에 9s 9권이 나온다길래.. [7]
2008/07/15 '리뷰'라는 것에 '판단'을 넣는 것이 어떤 것인지 이해했다.. [10]
2008/07/12 요즘 머리속에 맴도는 생각들 중 일부 발췌 [7]
2008/07/05 토라도라! 4권을 다 읽긴 했습니다만.. [5]
2008/06/29 저는 레진 캐스트 밀크 라는 작품에 그닥 호의가 없었습니다만.. [11]
2008/06/28 굶주린 제 앞에 책이 도착했습니다. 그리고.. [7]
2008/06/15 지금 룬의아이들 - 윈터러 - 구입을 놓고 고민중입니다. [7]
2008/06/02 YES24 등급이 올랐네요.. [7]
2008/06/01 방금 은반 컬라이더스코프 6권 다 읽었습니다. [4]
2008/06/01 다양한 라이트노벨을 읽으면서 생기는 곤란한 점.. [8]
2008/05/25 요새는 책 토요일 배송도 해준답니까? ;ㅁ;b [10]
2008/05/25 이번 외박에 대비하여 지른 목록들... [5]
2008/05/22 그녀는 교주다 1권 리뷰 초안을 짰는데.. [2]
2008/05/22 인간의 자유의지에 대한 망상 - (피를 마시는 새) [6]
2008/05/17 리뷰와 감상의 차이점 [12]
2008/04/29 난 번역에 관한 글을 읽기가 힘들다. [12]
2008/04/22 지지지 다 읽었습니다... [5]
2008/03/29 잔인한(?) 타즈군.. [3]
2008/03/29 리뷰 스타일을 바꿨다. 그런데.. [4]
2008/03/26 '라이트노벨'을 정의하기 힘든 사소한 그 몇가지.. [10]
2008/03/26 GGG에 대한 기대가 갑자기 확 꺾였음 -_-; [8]
2008/03/22 어잌후, 시드노벨 무섭다 (...) [4]
2008/02/10 헛소리시리즈 두번째 이야기 다 읽었습니다.. [4]
2008/02/04 책의 손때와 훼손마저 사랑하는 것.. [11]
2008/01/28 ※ 작품을 라이트노벨이라 말할 수 있게끔 해주는 몇가지 ※ [11]
2007/08/06 WRY-!!!!!!!!!!!!!!!!!!!!!!!!!!!!!!!!!!!! [12]
2007/08/05 방금 리뷰 리스트를 정리했습니다. [13]
2007/05/30 몇일전에 샤나8권을, 방금 스테프리 3권을 읽었습니다. [9]
2007/05/17 지금 무지 바빠요- [13]
2007/04/02 상콤한 첫인상을 남겨준 드림아웃- [20]
2007/03/26 일본의 만화,소설 시장 - 우리사회가 가진 색안경 [21]
2007/02/27 [퀴즈] 라이트노벨, 인물 연상퀴즈 2회차 - 정답 [9]
2007/02/23 [퀴즈] 라이트노벨, 인물 연상퀴즈 2회차 - 문제 [14]
2007/02/21 [퀴즈] 라이트노벨, 인물 연상퀴즈 1회차 - 정답 [11]
2007/02/20 [퀴즈] 라이트노벨, 인물 연상퀴즈 [22]
2007/02/12 리뷰 제목 표기 형식을 바꿨습니다- [9]
2007/02/08 X-노벨... 노린건가-? [16]
2007/02/01 나와 정반대인 듯한 분을 만나다 @_@ [9]
2007/02/01 키리사키의 비평을 보았습니다- [4]
2007/01/29 밤에 잠이 안와서... [6]
2007/01/24 비평을 하는 기교 [7]
2007/01/24 다음에 읽을 작품이 고민되는군요 -ㅅ- [10]
2007/01/14 [망상]반전에 대한 고찰-? [7]
2006/12/27 방금, 본프리에서 가져다준 책을 다 읽었습니다.. [6]
2006/12/22 연말정산을 위해... [8]
2006/11/30 하루 리뷰 하나 적기 캠페인(?) 중단 [7]
2006/11/14 마리미떼 잠시 쉬긴 해야겠군요 -_-; [8]
2006/11/09 역시 리뷰를 적는게... [7]
2006/11/07 오늘 나를 깨운 꿈...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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