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타케오카미호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감상] 문학소녀와 신과 마주보는 작가 下(9)2009.10.11
- [감상] 문학소녀와 신과 마주보는 작가 上(6)2009.09.30
- [감상] 문학소녀와 달과 꽃을 품은 물의 요정(6)2009.06.27
- [감상] 문학소녀와 통곡의 순례자(24)2009.04.06
- [감상] 문학소녀 시리즈 4권 - 문학소녀와 더럽혀진 천사(14)2008.09.19
- [감상] 문학소녀 시리즈 3권 - 문학소녀와 얽매인 바보(6)2008.09.15
- [감상] 문학소녀 시리즈 2권 - 문학소녀와 굶주리고 목마른 유령(6)2008.09.13
- [감상] 문학소녀 시리즈 1권 - 문학소녀와 죽고 싶은 광대(5)2008.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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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이트노벨 - 감상
- 2009/10/11 23:40
- 따뜻한 느낌의 완결
많은 부분이 인상깊었던 이번 8권이었지만,
그래도 역시 완결권이니만큼 가장 인상깊었던 것은 대망의 완결부분.. (웃음)
안타까운 부분도 많이 있었고, 힘든 부분도 많이 있었지만,
그래도 왠지 모르게 따뜻해지는 엔딩이었어요.
뭐랄까.. 노을이 쓸쓸하게 지는 모습을 바라보면서도,
옆에서 맞잡아준 손이 따뜻해서 오...
- 라이트노벨 - 감상
- 2009/09/30 22:35
- 방황하는 찌질한 영혼, 이노우에 코노하
...뭐랄까, 이쯤되면 GG? 라는 느낌이네요.. (먼산)
지금까지 지켜보면서 주변에서 '주인공 참 찌질하다'라고 할때도 감싸는 편이었는데,
이건 뭐.. 저도 인정할 수 밖에 없네요.
네, 코노하는 정말 찌질해요. (...)
눈 앞에서 소중한 사람이 떨어지는 모습을 봤고, 그게 큰 트라우마가...
- 라이트노벨 - 감상
- 2009/06/27 22:43
이번 문학소녀 6권은 외전이라기에 가벼운 마음으로 펼쳤다가, 마지막 전개에 대한 무거운 암시로 깊은 인상을 남기네요. 숨겨진 내용에 대한 추리가 가미된 몰입감 있는 전개력이 여전한데다가, 외전이라 그런지 문학소녀의 다양한 모습도 잔~뜩 있어서 즐겁게 읽을 수 있었네요. ^^
문학소녀 시리즈의 백미는 역시, 클라이막스 부분에서 문학소녀의 ...
- 라이트노벨 - 감상
- 2009/04/06 19:10
§ 처음부터 끝까지 몰입하게 되는 이야기 §
드디어!! 랄까요.. 지금까지 문학소녀 시리즈에서 독자들에게 사건을 보는 시점을 제공하는 이노우에 코노하에게 과거 가장 중요한 의미였던 '미우'가 드디어 등장했네요. 미우의 등장으로, 이제까지 사건에서 조금 떨어져있다는 느낌을 주던 이노우에가 본격적으로 이야기 속으로 뛰어든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뿐만...
- 라이트노벨 - 감상
- 2008/09/19 19:14
'나나세'라는 인물을 집중조명함으로써 확실한 주연급으로 올려준 것이 눈에 띈 4권이었습니다.
일단 이번 4권은 주인공 '코노하'의 심리묘사가 눈에 띄었습니다. 이전부터 여러가지 사건을 접하면서 코노하를 얽매고 있는 과거나, 과거에 대한 코노하의 괴로움 등을 부분적으로 표현해주긴 했지만, 이번 권에서는 '문학소녀'에 대한 연출이 줄어들면서 코노하...
- 라이트노벨 - 감상
- 2008/09/15 10:26
다시 문학소녀 시리즈의 매력을 보여주고 본격적으로 스토리를 진행시킨 시리즈 3권, 문학소녀와 얽매인 바보였습니다.
다른 문학작품의 이야기를 절묘하게 매칭시켜 '현재의 이야기'를 구성시켜나가는 특색도 여전히 훌륭했고, 여기서 비롯된 갈등을 다시 한 번 문학작품을 통해 해소시켜나가는 것 또한 여전히 인상깊었습니다. 특히 이번엔, 새로 등장한 인물...
- 라이트노벨 - 감상
- 2008/09/13 14:18
작품 전개에 사용된 작품에 몰입하기도 힘들었고, 대상이 된 인물들의 정서에 쉽게 공감하기도 힘들었던 2권이었습니다.
학교의 계단도 그렇고, 요즘 읽는 라노베중에서 1권에서 보여준 매력을 2권에서 제대로 보여주지 못하는 경우가 눈에 띄네요 ;ㅁ;
이번 2권은 1권과 달리, 당장에 인용된 작품에 대해 공감하기가 힘들었습니다. 1권에서는 인용된 작...
- 라이트노벨 - 감상
- 2008/07/22 18:36
가볍지만 조금 쌉싸래한 맛의 미스터리 학원 코미디, 문학소녀 시리즈 첫번째 이야기!!
정발되기전부터 추천받아 주목하고 있었고, 정발된지도 한참 지났습니다만, 이제야 읽기시작했습니다 -_-;
작품을 접하고 우선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건, 역시 미려한 일러스트였습니다. 본편 내에 있는 흑백 일러는 잔선 없이 깔끔하고 담백하게 그려내고 있다는 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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