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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상] 미얄의 정장 6권(10)2009.10.13
- [감상] 미얄의 추천 5권(6)2009.01.08
- [감상] 미얄의 추천 4권 - 1부 완결(10)2008.08.26
- 미얄의 추천 3권(8)2008.07.31
- 미얄의 추천 2권 - 꿈의 세계, 시작되다.(2)2008.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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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이트노벨 - 감상
- 2009/10/13 21:43
- 되살아난 말장난
미얄의 신랄한 말장난이 돌아왔다아아아~ /ㅁ/
이 시리즈 1권에서 눈에 확 들어오는 특징이 자극적이기까지 한 미얄의 말장난이었는데,
사실 지난 추천편에서는 내용이 진행되고 떡밥이 진행되면서
이런 말장난 부분은 점점 약해지고 배경으로 밀려나는 느낌이 강해서 아쉬웠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새로이 2부를 시작한다고 우리의...
- 라이트노벨 - 감상
- 2009/01/08 01:10
4권의 내용에 이어, 새로운 방향 제시가 눈에 띄었던 5권이었습니다.
이번 권에서 가장 눈에 띄는 점은 역시, 작품이 나아갈 방향이 새롭게 제시되었다는 점이네요. 기존의 '미얄과 민오가 아망파츠를 부수러 간다.'라는 기본 구도를 완전히 탈피하고서, 완전히 새로운 방향으로의 진행을 보여줍니다. 같은 패턴의 반복에 질리기 전에 새로운 방향을 보여...
- 라이트노벨 - 감상
- 2008/08/26 04:49
그야말로 '1부 완결'이라는 생각이 들만큼 파격적인 떡밥 서비스(...)를 실행한 미얄의 추천 4권입니다.
이번 4권을 통해서 그 동안 쌓여왔던 여러가지 의문들이나 사건들이 지닌 '기본 골격'에 대한 의문이 설명되면서, (몇가지 의혹이 여전히 남아있지만) 대부분의 의문은 해결되었다는 느낌입니다. 무엇보다도 눈에 띄는건, 이번 4권을 통해서,...
- 라이트노벨 - 감상
- 2008/07/31 11:46
'작가분은 완결권을 이미 시야권내에 두고 있으신건가'라는 생각이 들만큼 많은 숨겨진 '설정'을 드러내면서 급전개 된 권이었습니다. 민오에게 숨겨진 힘의 공개, 미얄이 다닌다는 중목여중에 얽힌 비밀... 그리고 무엇보다도 '아망파츠의 개발자'에 관련된 비밀.. 많은 비밀들을 풀어놓으면서도, '한...
- 라이트노벨 - 감상
- 2008/07/29 16:22
[ Point ]
1. 적절한 반전을 통한 굴곡 있는 이야기 전개
2. '허수'라는 새로운 캐릭터를 이용한 개그
3. '민오(주인공)는 항상 미얄(주인공)과 함께'라는 느낌 없이,
자연스럽게 흘러간 인물의 행동과 공동전선
4. 더욱 높아진 설화와 본편 간의 연관성
5. 2권 후반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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